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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코로나 확진자 격리 5일로 단축 검토...일상회복 로드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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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오늘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로드맵을 논의해 발표합니다.

마지막 남은 방역조치라고 할 수 있는 확진자 7일 의무 격리 기간이 언제쯤 완화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한덕수 총리가 중대본 회의를 주재했는데요 조금 전 있었던 모두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최근 전세계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확연합니다. 국내 방역상황도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새학기 개학 등으로 일부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금의 안정적 방역상황을 감안하여, 남아 있는 방역 규제에 대한 조정 로드맵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