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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베어크리크GC, 6회 연속 친환경 골프장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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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베어크리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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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 있는 베어크리크GC(대표이사 류경호)가 레저신문이 선정하는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 1위에 6회 연속 선정됐다.

레저신문은 지난 2005년부터 2년마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9번째를 맞았다.

베어크리크GC는 골프 코스 평가 9.8점, 골프장 코스 기억성 9.7점, 친환경 이행 평가에서 38.8점을 받아 총점 95.6점으로 친환경 1위 골프장으로 선정됐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위는 우정힐스CC(충남 천안), 공동 3위는 센추리21(강원 문막)과 아일랜드(경기 안산), 4위는 크리스탈밸리(경기 가평), 5위는 파인비치(전남 해남)다.

서원밸리(경기도 파주)는 6위에 올랐고, 7위는 샤인데일(강원도 홍천), 8위에는 드림파크(인천 서구), 9위 세이지우드(강원도 홍천), 10위에는 블랙스톤제주(제주 한림)가 자리했다.

11위는 용평(강원도 평창), 12위는 블루원 상주(경북 상주), 13위는 휘닉스평창(강원도 평창), 14위는 렉스필드(경기도 여주), 15위는 오크밸리(강원도 문막), 16위는 정산(경남 김해)이 차지했고, 레인보우힐스(충북 음성), 아라미르(경남 창원), 제주 사이프러스(제주 서귀포), 한맥(경북 예천) 골프장이 뒤를 이었다.

세이지우드는 2021년 평가 20위에서 올해 무려 11계단을 뛰어올랐으며, 올해 첫 톱20에 선정된 휘닉스평창은 바로 13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오크밸리, 레인보우힐스, 제주사이프러스, 한맥CC는 올해 새롭게 진입했다.

'2023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 평가에는 각 분야의 전문패널 60명이 참여했다. 골프관련 미디어 17곳과 골프컬럼니스트 5명, 골프설계 및 골프컨설팅 9곳, 프로골퍼 4명, 일반 골퍼 10명, 골프관련 환경 교수 5명, 골프관련 전문가 10명이 함께했다.

1차로 선별된 5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행 평가서 결과 40%와 60명의 패널이 각 항목별(자연친화력, 클럽하우스친화력, 코스평가,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로 채점한 60%의 점수를 합한 총점 100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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