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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사과하고 싶다" 전두환 손자, 입국 직후 '마약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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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오늘(2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자마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전 씨는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뜻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이준엽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뉴욕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고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 씨.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에 사과하고 싶다면서 입을 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