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깜짝 전화'도…'MZ세대 설득' 총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깜짝 전화'도…'MZ세대 설득' 총력

[앵커]

'근로시간 개편'을 둘러싼 혼선에 청년층, 이른바 MZ 세대의 여론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물론, 윤석열 대통령도 청년층에 대한 직접 설득에 나섰습니다.

방현덕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달 20대와 30대의 국정 지지도 추이입니다.

평균에 크게 못 치는, 낮은 숫자입니다.

한때 윤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이었던 청년들이 돌아선 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 근로시간 개편을 둘러싼 혼선도 영향을 미쳤단 게 대통령실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