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벚꽃축제 앞두고 강제 철거...상인들 반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전국 각지에서 봄축제가 열리고 있죠.

울산의 명소인 작천정에서도 어제부터 벚꽃축제가 시작됐는데요.

하지만 무허가노점을 운영하던 상인들과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려는 울주군의 충돌로 모처럼의 축제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구현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울산의 벚꽃 명소 중 하나인 작천정.

이른 아침부터 공무원과 경찰 등 100여 명이 집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