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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금)

뷔, 브레이크 타임에도 정유미 위해 열일..."내가 밥 해줄까?"('서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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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텐아시아

'서진이네'(사진=방송 화면 캡처)



'서진이네' 뷔가 브레이크 타임에도 열일을 했다.

24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이서진, 박서준, 정유미, 뷔, 최우식이 브레이크 타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뷔는 브레이크 타임이란 소리에 흥이 나 춤을 췄고 박서준은 "자네 어디서 춤 좀 췄나?"라고 상황극에 몰입했다. 뷔는 "제가 춤꾼 출신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박서준은 티셔츠에 그려진 이서진 마크를 가르키며 "이 분은 누구시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뷔는 "예전에 일하던 분인데 사이가 틀어졌다"라고 눙을 쳤다.

한편 주방에서 정유미는 오후 영업 준비를 위해 밥을 체크했다가 "큰일났다, 밥이 모자라"라며 허둥댔다. 이를 보던 뷔는 "제가 밥 좀 해드려요? 원해요?"라고 자청했다.

이어 밥을 하기 전에 설겆이를 하는 뷔에 정유미는 "빨리 밥, 밥이 더 급해. 밥 안 되면 우리 큰일 나. 전쟁이야"라고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먼저 정리를 하려던 뷔는 "아이 누나"라면서 밥짓기 미션을 깔끔하게 마쳤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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