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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 '고난의 행군'...김정은 일가 '명품 플렉스' [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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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발사 현장을 참관한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김주애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있는데요.

프랑스 명품 '크리스찬 디올'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각형과 마름모가 겹친 무늬가 보이는데, 디올 특유의 무늬입니다.

김주애가 입은 코트의 가격은 1,900달러, 우리 돈으로 24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