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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지지율 떨어져도 국익 선택"…반발시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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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금개혁 대국민설득에 나선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율이 떨어져도 개혁을 이루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신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지시각 22일 마크롱 대통령은 방송국 마이크 앞에 섰습니다.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1천만명이던 연금수급자가 지금은 1천 700만명이 됐고, 2030년에는 2천만명이 됩니다."

자신의 지지율이 떨어져도 개혁을 이루겠다고 공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