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다시 한번 '캡틴 손'…"아시안컵 꼭 우승할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손흥민 선수가 벤투호에 이어 신임 클린스만 감독 체제에서도 대표팀 주장을 맡았습니다. 새 사령탑과 함께 내년 아시안컵에서 꼭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카타르월드컵 이후 석 달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손흥민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클린스만 신임 감독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2018년부터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해온 손흥민은 클린스만호에서도 다시 한번 '캡틴'의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