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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손님 비난했다가 "쌓일 때까지 뭐 했느냐"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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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피전문점 직원이 정리가 안 된 매장 반납대 사진을 공개하며 시민의식을 지적했는데요.

그런데 정작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직원의 '업무 태만'을 지적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매장 반납대에 컵과 쟁반, 쓰레기 등이 가득 쌓여 있는데요.

글쓴이는 사진과 함께, "난 이게 현시대의 집단 지성이라고 본다"며 비아냥거리는 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