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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협력中企에 한수원 퇴직 전문가 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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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테크노닥터 지원사업 참가사 공모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한수원 퇴직 전문가 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한수원은 오는 4월2일까지 올해 테크노닥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데일리
테크노닥터 지원사업은 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한수원 퇴직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자 매년 추진 중인 동반성장 사업이다. 한수원은 기계나 전기, 계측제어, 방사선, 품질, 안전 등 원자력·수력 관련 분야 다양한 경험을 갖춘 퇴직 인력을 추천하고 참여 기업은 이들 중 필요 인력을 면접해 채용하는 방식이다. 한수원은 이들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월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월 급여의 50%를 지원한다.

전혜수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한수원 전문인력의 노하우 전수로 중소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업에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지원사업을 찾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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