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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극복' 신유빈 "셀 수도 없이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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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자 탁구 기대주 신유빈 선수가 부상에서 복귀해 국내 프로 무대에 데뷔했는데요.

올해 더 단단해졌다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훈련에 앞서 신유빈이 손목에 정성스레 테이프를 감습니다.

[신유빈/대한항공]
"자꾸 쳐다보니까 잘 안 잘리잖아요. 원래 제가 되게 잘하거든요."

긴장도 잠시 유쾌하게 훈련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