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망자 6천3백 명 넘어‥WHO "2만 명 넘을 수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6천 3백 명을 넘었습니다.

◀ 앵커 ▶

사망자 수가 2만명을 넘을 것이란 관측도 나왔는데, 도로 파손과 강추위 등의 영향으로 구조 활동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우뚝 서 있어야 할 고층 건물 세 동이 90도 각도로 쓰러져 바닥과 맞닿아 있습니다.

바닥의 흔들림이 심했던 구역의 건축물들은 일렬로 나란히 주저앉아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