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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이화영 같은 재판부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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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이화영 같은 재판부서 심리

김성태 쌍방울그룹 전 회장과 양선길 현 회장이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와 같은 재판부에 배당돼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수원지법은 외국환거래법 위반과 배임,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 사람의 사건을 형사11부에 배당했습니다.

형사11부는 앞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의 사건을 담당하고 있어 쌍방울과 경기도의 대북사업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효율적으로 심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창구 기자 (kcg33169@yna.co.kr)

#김성태 #이화영 #양선길 #재판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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