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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배우자 그리워 지하철역 망부석 된 여인...양재웅 "슬프고 예뻤다" ('장미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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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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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장미의 전쟁’ 이상민, 김지민, 양재웅, 이승국이 잊을 수 없는 커플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은 지난해 공개된 커플 스토리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상민은 모든 에피소드가 다 특별했지만 “아무래도 해외 유명인 및 헐리웃 스타들의 커플 스토리가 가장 강렬했다”며 연예계 대표 호사가다운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미의 전쟁’을 기다려 준 시청자들에게 “너무 뜨겁고, 급하고, 미친사랑은 몸에 해로울 수 있으니 천천히 적당한 사랑을 하세요”라고 당부하더니, 금세 “시청자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사랑을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양재웅은 지난해 방송된 ‘지하철역 망부석이 된 여인의 사연’을 선정했다. 그는 “매일 같은 시간에 지하철에 출근해서 먼저 사망한 배우자를 그리워하는 이야기가 떠오른다”라면서 스토리가 “슬프면서도 예뻤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양재웅은 지난 시즌 “‘장미의 전쟁’의급작스러운 종영에 아쉬워하던 시청자분들이 계셨다. 우리는 자발적 시즌제가 아니라 타의에 의한 시즌제가되고 있는 거다.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시면 안정적으로 계속 방영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층 짙어진 리얼 커플 스토리로 돌아올 것을 예고한 ‘장미의 전쟁’은 오는 2월 6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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