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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이재명 방북 위해 송금"...모친상 대리 조문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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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방북을 위해 북한에 돈을 건넸다고 진술하는 등 이 대표와 인연이 없다던 기존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검찰은 이 대표 측근이 김 전 회장 모친상에 조문을 갔다는 진술도 추가로 확보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안동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은 태국에서 체포돼 국내로 송환될 당시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모른다며 관계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