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도 동파에 빙판이 된 주차장…주말 덮친 '북극한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설 연휴부터 시작된 한파가 주말인 오늘(28일)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면서 강물도 얼어붙고, 곳곳에서 동파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여현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잠실대교 동편으로 강물이 하얀 설원처럼 얼어붙었습니다.

설 연휴 뒤 시작된 북극한파가 오늘까지 이어지며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 기온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