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입술 깨문 나경원…“솔로몬 재판 ‘진짜 엄마’ 심정” [포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하며 잠시 입술을 깨물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3·8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 당의 분열과 혼란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막고 화합과 단결로 돌아올 수 있다면, 저는 용감하게 내려놓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불출마 결정의 가장 중요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자신의 출마가 분열의 프레임으로 작동해 국민들께 안 좋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는 판단에 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솔로몬 재판의 진짜 엄마의 심정으로 불출마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답했다. 나 전 의원의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 현장의 사진들을 모아본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당사를 떠나며 인사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취재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취재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뒤 당사를 떠나며 차에 오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북극한파, 당신의 마음을 녹일 그때 그뉴스
▶▶[그때 그뉴스] “커피 한잔” 부탁한 노숙인에게 점퍼 건넨 시민▶▶마음 따뜻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모아보기

[ⓒ한겨레신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