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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단독주택 공시가 5.95% 하락…올해 보유세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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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5.95% 떨어졌습니다.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하락한 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이에 따라 올해 보유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이 8.55%로 가장 크게 떨어졌고 경기와 제주, 울산도 -5% 안팎씩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공시가격은 오는 3월에 발표되는데 아파트는 단독주택보다 더 큰,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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