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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명절 후유증도 날려버린 '강추위'…밤부터 중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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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명절 후유증도 날려버린 '강추위'…밤부터 중부 눈

이번에는 명절 후유증을 느낄 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설 연휴가 짧았던 것도 있지만, 추위 때문에 정신이 반짝 드는데요.

출근길, 칼바람 때문에 더욱 고생하셨을 텐데요.

오늘은 캐시가 부르고 기리보이가 피쳐링한 노래, '후유증' 들으면서 날씨톡톡 시작해볼게요.

SNS부터 보겠습니다.

"일부러 물 틀어놓고 나왔는데 그새 정수기가 또 얼었더라고요. 이번 추위 대체 뭔가요" 수도가 얼고 보일러가 고장 나고 곳곳에 각종 문제들이 생길 만큼 오늘도 한파의 힘은 어마어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