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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명' 발 묶인 제주공항...오늘 임시편 투입해 비상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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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제주공항 항공편이 모두 결항하면서 승객 4만 명 안팎이 제주에 발이 묶였죠.

오늘 이착륙이 재개되면서 항공사들이 임시편까지 투입하지만, 한꺼번에 육지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관련 내용 알아봅니다. 차유정 기자!

어제 제주공항 출발 대기실이 무척 붐볐는데,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어제 강풍과 폭설로 항공편이 모두 결항하면서 제주에 발이 묶인 관광객과 귀경객이 출발 항공편 기준으로 4만 명 안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