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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 조규성 만났다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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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조규성-주시은. 사진ㅣ주시은 SNS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조규성(전북 현대)을 만났다.

주시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8뉴스 조규성 선수와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과 조규성은 SBS 뉴스 스튜디오에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규성은 이날 ‘SBS 8 뉴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8 뉴스’ 주말 앵커로 활약 중이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2골을 넣으며 한국 선수 최초 월드컵 본선 멀티골을 기록했다. 189cm의 큰 키에 군살없는 체격, 남자답게 잘생긴 외모에 부드러운 눈웃음을 겸비한 조규성은 월드컵 이후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2만여 명이던 조규성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8일 오후 현재 현재 200만명을 돌파, 300만에 가까워지고 있다.

조규성은 ‘SBS 8 뉴스’ 이외에도 연합뉴스TV ‘토요와이드’, 채널A 주말 저녁 ‘뉴스A -오픈 인터뷰’, ‘MBN 뉴스센터’에 출연한다. 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 예정이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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