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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45년 된 집안 가보 가격에 충격…결국 부친에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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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2022.12.10. (사진 = MBC 제공)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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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가수 하하가 45년 된 집안의 가보 가격에 듣고 충격을 받았다.

10일 오후 6시25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요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추억이 담긴 물건을 복원해 받는다. 하하는 아빠가 독일에서 구입한 45년 된 전축을 공개했다. 하하는 아빠가 가보로 물려줬다며, 소장 가치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갑자기 열린 골동품 감정회에서 진지하게 거래가를 예측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믿을 수 없는 표정을 한 하하의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하는 충격적인 결과에 전축을 구매한 아빠에게 직접 전화까지 걸었고, 하하 아빠는 생생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미주는 앞서 의뢰했던 엄마와 외조부모의 흑백 사진을 컬러로 복원해 받았다. 이때 비즈니스 남친 이이경은 "장모님"을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웃음도 잠시, 사진을 본 이미주가 눈물을 터뜨려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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