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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담판 시도...내일 처리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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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오늘 오전 예산안 담판 시도

오후 5시 다시 만나 논의 예정…"쟁점 조율"

어젯밤 늦게까지 협상 시도했지만 끝내 '불발'

예산안 처리, 정기국회 넘긴 건 2014년 이후 처음

[앵커]
어제 정기국회가 끝나는 날까지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했던 여야가 주말인 오늘도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 표결 시한인 내일을 마지노선으로 막바지 담판을 시도하는데, 법인세 인하 부분이 가장 큰 걸림돌로 남았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경수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여야 원내대표가 오늘 오전에도 한 차례 만났다던데, 어떻게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