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월드컵] '메시 1골 1도움' 아르헨티나,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 꺾고 4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유일한 남미팀' 아르헨티나, 36년 만의 우승까지 2경기 남아

메시, 월드컵 통산 10호골…바티스투타와 아르헨 공동 1위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아르헨티나가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펼쳐진 네덜란드와 8년 만의 맞대결에서도 승부차기 끝에 웃었다.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는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생애 첫 우승의 꿈까지 성큼 다가섰다.

아르헨티나는 10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대회 8강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전까지 120분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