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국, 북중미 월드컵서 B+…유럽파 많은 일본은 A"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어린 선수들의 활약을 봤을 때 2026년 북중미 대회에서도 전망이 밝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카타르 대회에 출전한 AFC 소속 6개 나라의 4년 뒤 전망'에서 우리 대표팀을 'B+'로 평가하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독일과 스페인을 완파했던 일본은 "쿠보 등 많은 유럽파"를 근거로 가장 준수한 'A'로 분류됐고 16강에 오른 호주도 우리와 같은 "B+'를 받았습니다.

[갈태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