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 농구스타-러 푸틴 측근 무기상 '맞교환'…美 일각 "외교실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에 있던 러시아인 죄수와 러시아에 있던 미국인 죄수가 석방돼 본국으로 맞교환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양국이 외교 현안을 대화로 푼 첫 사례지만 러시아 죄수가 푸틴 대통령 측근이어서 미국 내에선 외교실패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변재영 기자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리포트]
한 여성이 미국행 비행기로 걸어가고, 마주오던 남성은 러시아 보안요원과 포옹합니다. 미국과 러시아의 죄수가 맞교환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