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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정기국회 처리 '불발'...여야 쟁점 못 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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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년도 예산안 정기국회 내 처리 실패

주말과 휴일 협의 이어갈 듯…견해차 '여전'

오늘 회동에선 고성까지 오가며 접점 못 좁혀

대기업 법인세 인하와 감액 규모 등 쟁점 '팽팽'

[앵커]
여야가 결국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오늘도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협의를 마치지 못했습니다.

법인세 인하와 정부 예산안에 대한 감액 규모와 등 쟁점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국회 연결합니다. 권남기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국회가 이미 법정 시한을 넘긴 데 이어 정기국회 마지막 날까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했네요.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여야의 협상이 접점을 찾지 못하며 결국 정기국회 마지막 날까지 내년도 예산안은 처리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