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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가 소환한 '올해 최고의 명언'...'중꺾마' 탄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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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슬로건으로 '중꺾마'라는 단어가 크게 회자되고 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로 주로 MZ세대가 많이 사용하는 단어로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 DRX의 주장 김혁규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 "오늘은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것 같다"고 한 것을 기자가 뽑아낸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