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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혜민, 라인 살린 손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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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배우 성혜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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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대종상 영화제가 9일 오후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배우 이순재, 최정운, 성혜민, 양동근, 임지연, 옹성우, 박재찬, 오나라, 김혜윤, 무진성, 조윤서, 박소담, 박지환, 변요한, 배종옥, 박해일, 이병헌, 염정아, 이장호 감독, 김한민 감독, 양윤호 협회장, 박기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진행은 김태훈, 강나연이 맡았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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