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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등 수출 불안에…겨우 적자 면한 경상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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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등 수출 불안에…겨우 적자 면한 경상수지

[앵커]

우리나라의 대외 가계부 격인 경상수지가 10월에도 가까스로 흑자는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수출 감소와 원자재값 급등으로 흑자 대부분을 차지해온 상품수지가 적자를 내는 바람에 흑자 폭은 지난해의 거의 10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김포공항의 국제선 항공편 발권 창구에 여행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