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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나이' 김영권 "환대 받는 모습 찍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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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타르월드컵에서 포르투갈전 역전승 발판을 놓은 '기적의 사나이' 김영권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털어놨습니다.

공항에서 환영 인파의 모습을 찍어 눈길을 끌었는데, 환대해주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인터뷰를 위해 YTN을 찾은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듯 사인 요청에 쉴 틈이 없습니다.

러시아월드컵 독일전에 이어 기적을 쓴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