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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마지막 날‥'예산안·해임안'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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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오늘 여야가 예산안 협상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오전에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정기국회 회기 내 예산안 통과는 어려워 보입니다.

유충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여당이 부자 감세는 고수하면서 민생예산을 늘리자는 것에는 극구 반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