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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김남희·박지현 ‘아는 형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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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김남희 박지현. 사진 ㅣ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 중인 박지현·김남희·김도현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9일 JTBC는 “김남희·박지현이 오는 22일 ‘아는 형님’ 녹화에 임한다”며 “방송일은 미정이다”고 전했다.

김남희는 드라마에서 순양그룹 부회장 진성준 역을, 박지현은 진성준과 정략 결혼한 아내 모현민을 연기 중이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지난 8회에서 19.4%로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2막에 돌입했다.

선대 회장 진양철(이성민 분)은 ‘가장 사랑하는 자식’ 순양그룹을 위해 장자 승계 원칙을 없애고 모두를 싸움터에 밀어넣었다. 이에 진도준(송중기)과 진영기(윤제문 분), 진동기(조한철 분), 진화영(김신록 분) 삼남매가 완벽한 적으로 돌아서며 순양의 주인 자리를 둘러싼 승계 싸움의 시작을 예고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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