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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경 vs 파퀴아오' 스페셜매치 링걸 알리, "파퀴아오의 팬이어서 한국에 오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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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알리 포짐모아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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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파퀴아오의 팬이어서 오게 됐죠.”

9일 경기도 고양시 종합전시관 킨텍스에서 ‘유대경 vs 매니 파퀴아오’ 스페셜매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눈부신 미모의 글래머 미녀가 선수들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스페셜매치의 링걸로 나서는 모델 알리 포짐모아도였다.

포르투갈 태생인 알리는 이날 화사한 미소로 선수들만의 딱딱함을 누그러뜨리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으면 가까이 다가가 도와주곤 했다.

포르투갈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알리는 “매니 파퀴아오의 팬이어서 링걸로 서게 됐다. 가까이서 레전드의 경기를 보게 돼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알리는 한국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이라고 밝힌 알리는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사랑한다. 머무는 동안 한국의 많은 모습을 즐길 생각”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유대경과 매니 파퀴아오의 스페셜매치는 오는 1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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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포짐모아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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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포짐모아도가 한 선수를 돕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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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포짐모아도가 한 선수를 돕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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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포짐모아도가 한 선수를 돕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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