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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웬 아이 무브', 국내외 음원차트 호성적…한류 퀸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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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카라(KARA)'. 2022.12.09. (사진=DSP미디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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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데뷔 15년차' 그룹 카라(KARA)가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여전한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달 29일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한 카라는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를 점령했다. 발매 첫날 앨범 전곡이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 진입, 타이틀곡 '웬 아이 무브(WHEN I MOVE)'는 벅스 일간 차트에서 5일간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상승세를 타고 멜론 톱 100 차트 12위까지 올랐다.

신곡은 밀레니얼 스타일의 편곡이 인상적이다. 멤버 강지영이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니콜은 노랫말 작업에 힘을 보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카라는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호성적을 내고 있다. '웬 아이 무브'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일본 음원사이트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톱100 실시간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이들은 오는 23일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M)' 연말 특집에 출연한다.

오랜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만큼, 카라는 전방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 뒤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연이어 무대를 꾸몄다. 이어 카라는 JTBC '아는 형님'을 비롯 웹예능 '킬링보이스', '문명특급', '아이유의 팔레트', '카페 기생충' 등에 출연해 컴백 주간을 풍성하게 채웠다.

카라의 활동에 후배 아티스트들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와 효린, 레드벨벳, 세븐틴, 임나영, 드림노트, 있지, tvN '코미디 빅리그' 팀 등이 '웬 아이 무브' 댄스 챌린지에 동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카라는 오는 21일 일본에서 동명의 앨범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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