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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박재범 손잡나...모어비전 “결정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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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현아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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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가수 박재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박재범 소속사 모어비전(MORE VISION)은 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아 전속계약 여부에 대해 “결정된 것 없다”고 밝혔다. 앞서 현아와 모어비전이 최근 미팅을 가진 것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현아는 2015년 11월 발매한 박재범의 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아는 2019년 1월 전 남자친구인 가수 던과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8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다.

현아는 지난달 29일 던과 약 6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현아가 박재범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어비전은 박재범이 지난 3월 새롭게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로 댄서 허니제이, 댄스 크루 홀리뱅과 MVP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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