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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子’ 안리환, 美 카네기홀 연주 성공적…“실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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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혜원, 안리환 모자. 사진| 이혜원 SNS


안정환 해설위원의 아들 안리환이 미국 카네기홀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2022년 12월 7일. 리환군의 카네기홀 첫 무대. 실수 없이 잘 마치고 늠름하게 걸어가는 너의 모습. 멋있다. 아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주를 마친 뒤 트럼펫을 들고 카네기홀을 떠나는 안리환의 뒷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혜원 안리환 모자가 카네기홀 앞에서 다정하게 함께 종이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랑스러운 아드님 꽃길만 걸으세요”, “리환이 제일 고생 많았고 가족분들도 다 고생 많으셨어요”, “최연소라고 신문으로 봤어요. 너무 대단하고 기특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혜원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리환이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로 트럼펫 연주를 한다고 알렸다.

그는 “결국엔 이런 날도 오네. 위너들 리사이틀. 미국 카네기홀에서 연주를 하게 되었다. 저도 감회가 새롭고 아이도 너무 서고 싶던 무대. 바로 D-1이 왔다. 내일 저녁 드디어 카네기홀에서 안느 주니어가 연주한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최연소라는 점이 엄마 맘을 더더더더 불안하게 만드는 대목이지만 살면서 언제 이런 경험을 하겠냐. 초대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만족,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이다. 지난 2001년 축구 스타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안정환은 2022 카타르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시청률 1위 독주를 이끌고 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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