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고흐가 사랑한 도시, '아를'에서 만나는 '밤의 카페 테라스'|상클 라이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상암동 클라스'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상암동 클라스 / 진행 : 이가혁·김하은


[앵커]

남프랑스, 어디로 가볼까요.

[임택/여행작가 : 아주 급하게 지나가고 있는데요. 역시 남프랑스는 예술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바로 저 아를이라는 도시는 고흐의 숨결이 완전히 남아 있는 그런 도시거든요. 그래서 고흐 하나만을 위해서 테마를 잡고 가도 좋을 만한 그런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