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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북 콘서트 취소 결정…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여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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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장재인 북 콘서트 취소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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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장재인의 북 콘서트 행사가 스태프의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8일 공연제작사 유니온픽처스는 공식 SNS에 "오는 18일 예정됐던 '2022 장재인 Book Concert 'Jane Air''가 취소됐다"는 공지글을 게재했다.

이어 관계 측은 "해당 공연 관계자 및 스태프의 연이은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공연 취소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많은 관객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 환불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같은 날 장재인 또한 자신의 SNS 스토리에 "유니온 화이팅. 관객분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다른 공연에서 열심히 노래하겠다. 따뜻한 연말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 이하 유니온픽처스 공식 SNS 전문.

2022 장재인 BOOK CONCERT 공연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유니온픽처스 입니다.

2022년 12월 18일 일요일 진행 예정이었던, 가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공연 관계자 및 스태프의 연이은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공연 취소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을 기대하셨던 많은 관객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리며, 환불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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