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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行' 재시,15세에 명품FLEX..이동국 자녀들 또 모델 데뷔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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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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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올해 15세인 재시가 母를 위한 명품을 플렉스한 가운데 동생들까지 모델 데뷔를 예고했다.

재시가 8일 '프로출장러...이번엔 애기들과 밴쿠버 찍었습니다(Feat.설아 수아 시안)'란 제목으로 개인 채널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에는 밴쿠버에 다녀왔습니다! 설수대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단풍의 나라 밴쿠버 함께 구경하실까요?'라며 '#해외여행 #밴쿠버' 해시태그를 덧붙여 기대감을 안기기도.

이날 재시는 공항에서 "오늘 밴쿠버가는 날, 우리 꼬맹이들도 키즈 패션쇼에 초대됐다열심히 워킹과 포즈를 연습시켰다"이라며 설렌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밴쿠버에 도착한 재시는 "화장실 가려는데 승무원이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 거라고 아름다운 소녀라고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고 해 아이참 (이라고 했다)"이라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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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 이어 캐나다 숙소에 도착한 재시. 그는 "렌트한 차로 캐나다 즐기면서 쇼핑할 것"이라며 동생들과 함께 마트부터 나섰다. 퍼블릭 마켓부터 구경 , 다음은 아울렛을 구경하기도 했다.

이어 명품 C사 매장에 들린 재시는 "엄마가 사고 싶던 파우치, 엄마를 위해 사줄 것"이라며 효녀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집으로 도착한 가족들. 동생들은 닭가슴살과 곤약밥으로 식사하는 재시를 보며 "왜 이렇게 배가 날씬하냐"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그렇게 자기 관리를 철저히하던 재시는 밤 늦도록 동생들의 워킹을 지도하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최연소 모델 데뷔 후 세계적인 무대를 서고 있는 재시. 그리고 동생들까지 함께한 밴쿠버 패션쇼는 다음 편에 공개할 것이라 예고해 기대감도 남겼다.

한편 이동국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재시는 tvN 예능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재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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