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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마당有 평창동 2층 전원주택 깜짝 공개..시세가 무려! ('연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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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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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연중라이브'에서 최수종과 하희라,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를 비교한 가운데 하희라, 최수종의 평창동 전원주택이 깜짝 공개됐다.

8일 방송된 KBS2TV 예능 '연중라이브'에서 '라이벌' 코너가 전해졌다.

이날 원조 사랑꾼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차인표, 신애라 부부에 대해 다뤘다. 연기대상 3관왕 출신 최수종, 1997년 당시 개런티가 약 1억 9천 7백만원 정도 받은 걸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게다가 부부동반 광고 모델료 1년인 단기 계약만 6억원이며, 한 아파트 브랜드만 무려 15년이란 장기간 동안 브랜드 모델을 이어가기도 했다.

광고 수익이라면 차인표와 신애라도 만만치 않다. 일찍이 청춘스타 반열에 오른 차인표도 광고계 러브콜를 쇄도, 데뷔 1년차 신인인 1990년대 시절, 광고료 1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광고 속 신애라도 CF 대세로 떠올랐는데 당시 40여개 광고를 찍었다는 그는 "빚 통장 쌓였는데 덕분에 가계 빚이 줄었다"며 집안에 빚을 모두 갚았을 정도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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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특히 하희라와 최수종 부부는 아파트를 벗어나본격 전원생활을 시작했는데 이 집은 무려 부촌으로 알려진 평창동. 널찍한 마당이 있는 2층집으로 하희라가 개인 채널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현재 평창동 신축 주택 매매가가 약 40억원이라고 전하며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건물주로 화제가 된 바있다. 2007년 72억원에 매입한 건물이 현재 약 200억원대로 올렸으며 시세차익만 128억원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KBS2TV 예능 '연중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11시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연중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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