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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연중’ 카라, 7년 만의 완전체 출격... “리즈 갱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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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연중 플러스’. 사진 l 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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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플러스’가 완전체 카라와 만났다.

8일 방송된 KBS2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카라와 함께한 ‘게릴라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소속사와의 음원료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승기는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데최근 18년간 약 137곡을 발표했다. 사건의 시작은 소속사 경영팀이 이승기에게 잘못 보낸 정산 내역 문자로 시작됐다.

최근 내용 증명으로 언론 매체에 공개된 이승기의 매출액은 유실된 금액을 제외하고도 약 96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측됐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2021년 재계약 체결 당시 그동안 미정산 된 음원료를 47억을 주고 완료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이승기 측 법률 대리인은 소속사 권진영 대표에 음원료 미정산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며 맞대응했다.

또 매체를 통해 이승기 매니저와 권진영 대표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서 권진영 대표는 “이제 막 가자는 거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 것이다”고 폭언이 담겨있었다.

이승기는 한 방송에서 정신겅강의학과에서 치료 받은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승기 데뷔 초 매니저였던 A씨는 “아직까지 20년 전이랑 똑같다는 게 너무 소름끼친다. 밤에 지인들이랑 술자리 하고 그러면 새벽에 이승기 불러다 노래시키고 그랬다”며 “승기는 맨날 분식 먹었다. 김밥 먹고, 새벽에 나가고 그러면 ‘형 저희 삼각김밥 하나 먹을 수 있어요?’ 그랬다”고 폭로했다.

탕웨이는 ‘헤어질 결심’으로 칸영화제에 이어 청룡영화상 7관왕을 수상했다. 탕웨이는 축하 공연을 직접 찍거나 시상식을 신나게 즐겨 눈길을 모았다. 특히 그는 정훈희·라포엠의 축하 무대에 눈물을 흘리기도. 무대가 끝난 후 MC 김혜수는 탕웨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탕웨이는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린 의미에 대해 “마음속에서 예고도 없이 파도가 일렁거렸다. 아마 서래가 들은 걸 거다. 눈물도 그녀의 것이다”고 전했다.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카라와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컴백 후 대박 날 것 같은 멤버로 박규리와 허영지를 선택했다. 강지영은 “규리 언니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봤다. 색다른 표정과 분위기라 많이 놀랄 거다”고 말했다. 니콜은 “리즈 갱신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승연은 “영지가 8년 전 합류 당시 갓 데뷔한 신인이었는데, 이제 저친구도 찰 만큼 차지 않았냐. 갑자기 노련미가 생겼다. 이제 영지가 선수가 됐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KBS2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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