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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남욱 연기 지도"…남욱 "캐스팅한 분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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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누구에게 "들었다"는 남욱 변호사의 잇단 진술. 검찰의 대장동 수사에 최근 동력이 되고 있죠.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검찰이 창작에 나섰다고 날을 세웠는데요. 검찰의 연출도, 남 변호사의 연기도 형편없다고 직격을 했습니다. 남 변호사도 캐스팅을 한 분이 '발연기'를 지적한다며, 영화가 아니라 다큐멘터리라고 맞받았죠? 이런 가운데 검찰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민주당 내에선 '사법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을 정치 인사이드에서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