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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석유화학에도 업무개시명령...곧바로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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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이어 철강·석유화학에도 업무개시명령

정부, 업무개시명령 발동 즉시 현장 조사 착수

[앵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에 대해 정부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철강과 석유화학으로 분야로 확대하는 압박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대상자가 만여 명으로, 기존 시멘트 분야보다 훨씬 많은데, 정부는 즉각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남 당진에 있는 한 운송 사무실,

국토교통부 직원들이 당사자를 확인한 뒤 서류를 전달합니다.

정부가 시멘트에 이어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운송 거부자에 대해서도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