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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첨단무기 대거 사는 대만…'레이더 사냥꾼' 미사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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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을 겨냥한 중국군의 위력 시위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만군이 미국과 각종 첨단 무기 도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의 리스창 전략규획사장(국장)은 전날 입법원(국회) 외교국방위원회에 출석해 미국과의 주력장비 구매 협상 진행 여부에 관한 질의에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