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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크라 무기 지원 또 늘렸다…미 국방부 4조5천억원어치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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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국방부가 최근 우크라이나로 보낼 무기와 장비 계약을 추가로 발주함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보낼 무기 발주 액수가 34억 달러(약 4조5천억 원)까지 불어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최근 기록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달 중순 이래 우크라이나의 장기적 안보 필요성에 따라 12억 달러(약 1조6천억 원)의 추가 계약을 발주하고, 무기와 장비 교체를 위한 8억 달러(약 1조500억원) 규모의 발주도 추가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