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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독일서 쿠데타 음모, 의회 무장공격?…러시아가 펄쩍 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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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독일에서 국가 전복을 목적으로 의회에 무장 공격을 계획한 극우 세력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독일 경찰은 7일(현지시간) 독일 내 130여 곳에 3천여 명을 투입해 반테러 작전을 벌여 관련자 25명을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들은 무장 쿠데타를 일으키고 '새 지도자'를 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해왔으며, 중심인물 중 한 명은 독일 귀족 출신으로 자신을 '하인리히 13세 왕자'라고 주장하는 71세 남성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