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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삼세번? 페루 대통령 탄핵안 결국 가결…정국 대격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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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남미 페루의 페드로 카스티요(53)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회에서 가결 처리됐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3번째 탄핵 위기에 몰렸던 카스티요 대통령은 곧바로 대통령직을 잃게 됐는데요.

하지만 페루 내부에서는 대통령 탄핵을 둘러싸고 찬반으로 국론이 갈려져 있어 정국은 극심한 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7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과 페루 일간 안디나·엘코메르시오 등에 따르면 페루 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강행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