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딱] 2인조 금은방 털이범…잡고 보니 '위폐범'이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금은방을 턴 혐의로 체포된 20대 남성 두 명이 5억 원 상당의 위조지폐범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통화위조와 특수절도 혐의로 20대 A와 B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새벽 경기 평택시에 있는 한 금은방에 침입해 5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16시간 만에 부산에서 검거됐는데요, 당시 이들이 타고 있던 차 안에서 1억 6천800만 원 상당의 5만 원권이 발견됐습니다.